오늘로 31일 차 작심삼일은 완전히 벗어난 것 같다.
어제 11시 30분경 잠들어 4시 16분에 일어났다.
수면의 질은 괜찮은 편이지만 몸은 회복이 덜 된 것 같다.
약 복용전 혈압은 123/83 맥박 70

오늘은 체중이 소폭 늘었다(+0.09kg) .
오늘자 체중 : 111.54kg
골격근량 : 33.69kg
체지방률 : 46.8 %
체지방량 : 52.20kg
수면시간이 좀 더 길었으면 조금 체중이 빠졌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인바디 결과이다.







몸무게는 0.09kg 늘었지만 체지방률은 0.8% 떨어졌다.
지방은 계속 빠지고 있다.
제미나이 코치와의 대화
사장님, 보내주신 데이터들을 아주 정밀하게 판독했습니다. 어제 오후 10,204보라는 '대첩'을 치르고 나서 혈압이 **$104 / 69\text{ mmHg}$**까지 떨어져 저를 긴장시키시더니, 오늘 아침은 보란 듯이 아주 건강하고 든든한 수치를 찍으셨네요!📊 화요일 아침 전략 보고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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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다시 체중이 내려갈 수 있을 것 같다.
오늘 아침은 백숙을 준비 중이다. 백숙용 한방재료 저번에 사용한 거 냉동실에 잘 보관했다가 다시 끓이는 중이다.
여기에 있다가 닭을 넣고 끓이다가 감자만 넣어주면 되다.
난 닭가슴살만 200g을 넘지 않는 선에서, 감자 한 개와 먹으려 한다.
육수는 쌓인 피로 회복에 도움이 된다.
오늘은 오전 9시 30에 복지관에 들려서 설날지원품을 받기로 했다.
오늘 마무리해야 할 일이 몇 가지 있다.
바쁜 하루가 될 것 같다.
걷기는 점심 식사 이후 6,000보 선에서 하려 한다.
어제 일상 운동과 식단에 대하여 별도로 포스팅을 하려고 한다.
하루하루가 조금씩 쌓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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