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정신과에 다녀왔다.
어제 약을 제 시간을 한참 넘겨 먹었더니 먹기 전까지 두통이 심하게 찾아왔었다.
약에 의존해아 하는 나한테 자괴감이 든다.
오후엔 다시 치과를 가서 어금니 임플란트를 마무리 하고 딸아이를 데리고 문구점에 가 문화누리 카드로 결제를 했다.
집에 와서 셋째와 넷째를 돌보다 보니 어느덧 하루가 끝나간다.
거주환경이 안정되어 있지 않아 불안과 스트레스가 밀려온다.
가슴이 답답하다.
'나의 치유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다이어트 5일차 및 셋째 첫 언어치료시간 (1) | 2026.01.15 |
|---|---|
| 다이어트 4일차 기록 (0) | 2026.01.14 |
| 다이어트 시작 3일차 2026/1/13 (1) | 2026.01.13 |
| 2026/1/10 하루 일상 (2) | 2026.01.11 |
| 2025년의 끝자락, 무너진 곳에서 다시 희망을 씁니다 (5) | 2025.12.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