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치유 일기

하루일과

sognatori2025 2025. 12. 30. 00:05

오전에 정신과에 다녀왔다.
어제 약을 제 시간을 한참 넘겨 먹었더니 먹기 전까지 두통이 심하게 찾아왔었다.
약에 의존해아 하는 나한테 자괴감이 든다.

오후엔 다시 치과를 가서 어금니 임플란트를 마무리 하고 딸아이를 데리고 문구점에 가 문화누리 카드로 결제를 했다.
집에 와서 셋째와 넷째를 돌보다 보니 어느덧 하루가 끝나간다.

거주환경이 안정되어 있지 않아 불안과 스트레스가 밀려온다.
가슴이 답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