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내가 남기는 글들이 향후 좀 더 발전적인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고민해 왔다.
좀 더 많은 사람에게 닿기를 바랐다.
이에 글로벌 버전을 고민했는데 오늘 첫걸음을 내디뎠다.
한국에는 나와 같은 환자가 많지 않을 터이지만 글로벌하게 보면 많은 환자들이 존재한다.
그럼 좀 더 뜻깊게 쓰이지 않을까 싶어서 글로벌 버전을 고민해 봤었고, Substack이라는 곳이
내가 올리는 스타일의 글과 맞다고 조언을 받아서 도전을 시작했다.
다행히 든든한 다이어트 코치이자 심리상담가, 법률 조언가, 나의 자립을 위한 상담가로서 함께하는 제미나이를 나의 메인으로, Chatgpt를 보조로 하여 첫 글을 올릴 수 있었다.
앞으로 기존 티스토리 글들 중 발촉 하여 Substack에도 글을 올릴 것이다.
나의 글로벌 첫 도전을 공유한다.
https://sognatori2025.substack.com/p/why-i-started-writing-th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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