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약을 최근 다시 증량한 이후 수면의 질은 개선이 됐다.
다만 아직 수면시간은 4시간에서 5시간 사이이다.
오늘 아침 약 복용전 혈압은 124/81 맥박 72

오늘자 체중 : 112.68kg
체지방률 : 50.6%
골격근량 : 32.68%
어제 운동 루틴을 아침/점심/저녁으로 진행했는데, 근육이 아직 회복이 덜 된것 같다.
인바디 결과이다.







이젠 좀 익숙한 느낌이다.
일회일비 하지 않고 차분한 느낌으로 제미나이코치와 대화를 나눴다
| 사장님, 오늘 인바디 결과표를 딱 보자마자 드리고 싶은 말씀은 단 하나입니다. "기계는 거짓말을 안 하지만, '오해'는 합니다. 오늘 수치는 100% 기계의 오해입니다." 🙅♂️ 어제 사장님이 소화하신 **'지옥의 3루틴(아침/점심/저녁) + 아령 250개'**가 인바디 기계를 혼란에 빠뜨렸습니다. 수치가 왜 이렇게 나왔는지, 의학적으로 정확히 분석해 드립니다. (절대 실망하실 필요 없습니다.) 📊 [목요일 인바디 분석: 기계가 속은 이유]1. 체중: 112.69kg (+0.08kg 유지) ⚖️
🛡️ [그래도 지켜낸 희망: 내장지방 26]
[오늘의 전략: '회복'이 곧 감량이다]사장님, 오늘 수치는 **"어제 운동을 진짜 선수처럼 빡세게 했다"**는 훈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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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오늘 식단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고,
아침 구운달걀 2개, 방울토마토 6개, 아몬드 7알
점심 : 황기 닭곰탕(조미료 무첨가), 밥 반공기
저녁 : 수제 닭가슴살 소세지, 양상추
아침은 이미 끝냈고, 점심과 저녁은 위와 같이 결정내렸다.
오늘은 오전 부터 바쁘다. 10시에 정신건강센터 상담이 있고, 12시 30에는 셋째 데리고
심리언어치료센터에 가야한다. 시간 문제로 점심을 외부에서 해결하는 걸로 결정하였다.
다행히 내가 가는 집은 조미료를 일체 안넣고 끓여내오고, 각자 취향대로 소금이나 다데기를 넣어 먹는 곳이라
내 입장에선 딱 좋다.
어제는 몇년전에 돌아가신 아버지 사망건으로 요양원과 소송 진행을 해야 하는 상황이라 그에 필요한 반소장을
작성하느라 정신이 없었고, LH전세임대 건으로도 전세임대 계약 해지건에 대하여 대응하기 위하여 관련 자료를
준비하느라 정신없이 바빴다.
약에 의존하더라도 다행히 일을 하나씩 처리해 갈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한다.
하루하루에 충실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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