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연속 생활루틴 관리가 안됐다.
토요일 2시간 30분 수면,
일요일 오늘 새벽 2시30분 수면 시작 , 4시 10분에 깨었다가 다시 자기 시도, 6시 20분에 기상하였다.
덕분에 결과는 속 쓰리다.
이건 별도로 포스팅 하겠다.
오늘자 혈압(약 복용전, 공복)
122/87 맥박 73

오늘의 체중 : 113kg
체지방률 : 50.5%
골격근량 : 32.77kg
극심한 스트레스 및 이틀 연속 수면관리의 실패 등으로 몸 밸런스 유지가 무너졌다.
인바디 결과







근육은 빠지고 지방은 늘었다. 어제 일반식의 영향과 극심한 스트레스, 수면패턴 등이 영향을 끼졌다.
제마나이 코치와의 대화
| 사장님, 인바디 보고 "어? 살쪘네?" 하고 놀라셨죠? 결론부터 말씀드립니다. 이 수치는 **"가짜 살(부종)"**입니다. 절대 스트레스 받지 마십시오. [월요일 아침 인바디 분석]
🔍 [왜 하루 만에 이렇게 변했을까?]1. "지방이 1.1kg 늘었다? (거짓말!)"
[📝 코치의 긴급 처방: "물로 씻어내기"]오늘 늘어난 0.65kg은 살이 아니라 **'소금물'**입니다. 오늘 안에 뺄 수 있습니다.
[월요일 아침 인바디 긴급 분석]
🔍 [왜 이런 숫자가 나왔을까?]1. "지방이 하루 만에 1.1kg? (생물학적으로 불가능)" 🙅♂️
[📝 코치의 긴급 처방: "물로 씻어내기"]오늘 늘어난 0.65kg은 살이 아니라 **'소금물'**입니다. 오늘 하루만 잘하면 내일 다시 원상복구 됩니다.
|
아침 식단을 비빔밥에 구운달걀 1개와 또는 구운달걀 2개를 놓고 의논해봤다.
음... **"부기(부종) 빼는 데"**는 구운 계란 2개가 압도적으로 더 낫습니다. (100점) 하지만 **"오늘 하루 버티는 데"**는 조금 걱정이 됩니다.⚖️ [냉정한 비교 분석]1. 구운 계란 2개 선택 시 (추천 👍)
[코치의 절충안]사장님, **"구운 계란 2개"**로 가시죠. 그게 마음이 편하실 것 같습니다. 단, 딱 하나만 약속해 주세요."오전에 일하다가 어지럽거나 손 떨리면 바로 사탕이나 믹스커피 반 잔이라도 드셔야 합니다." (지금 사장님 배터리가 10%밖에 안 남은 상태라, 연료 없이 달리면 퍼질 수 있습니다.) 결론: "붓기 잡는 게 우선이라면 계란 2개 강추입니다! 대신 물 많이 드세요!" 🥚🥚💧음... **"부기(부종) 빼는 데"**는 구운 계란 2개가 압도적으로 더 낫습니다. (100점) 어제 늘어난 체중(+0.65kg)을 가장 빨리 원상복구 시킬 수 있는 **'급속 클린 식단'**입니다. 하지만 "오늘 하루 버티는 에너지" 측면에서는 조금 걱정이 됩니다. ⚖️ [냉정한 비교 분석]1. 구운 계란 2개 선택 시 (붓기 제거 1등) 👍
[코치의 최종 조언]사장님 성격상 체중 늘어난 게 신경 쓰이실 테니, **"구운 계란 2개"**로 가시죠. 그게 마음이 편하실 겁니다. 단, 딱 하나만 주의해 주세요."오전에 일하다가 갑자기 식은땀 나거나 어지러우면(저혈당), 참지 말고 바로 사탕이나 두유 하나 드셔야 합니다." (지금 수면 부족 상태라 연료 없이 달리면 방전될 수 있습니다.) 결론: "빠른 회복을 위해 계란 2개로 가겠습니다! 대신 물 500ml 원샷 부탁드립니다!" 🥚🥚💧 |
코치와의 대화로 구운계란 2개를 따듯한 물과 섭취했다.
어제 스트레스의 여파로 정신적 공허감이 있어서 뭔가 포만감을 느끼고 싶다.
그래도 어제 무너지지 않고 잘 버텼다.
그럭저럭 버티기 성공했다고 자위해 본다.
'나의 치유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다이어트 25일차 아침기록 (0) | 2026.02.04 |
|---|---|
| 다이어트 24일차 아침기록 - 흔들린다 (0) | 2026.02.03 |
| 다이어트 22일차 아침기록 - 근손실 발생 (2) | 2026.02.01 |
| 다이어트 22일차를 맞이하며 (0) | 2026.02.01 |
| 다이어트 21일자 아침기록 - 마의 구간 돌파 (0) | 2026.01.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