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 중: 109.23kg
골격근량 : 33.86kg
체지방률 : 45.4%
체지방량 : 49.59kg
127일차 일요일은 일반식으로 하루를 보냈다.

미니 버거 한개와 블랙커피 한잔을 아침으로 먹었다.
인바디 분석결과







점심은 핫도그 한개와 스테이크 100g을 먹었다.
저녁은 떡볶이1인분, 순대 1인분(순대와 간), 오뎅1인분(오뎅3개), 모듬튀김(종류별로 8개)을 아내와 딸과 같이 먹었다. 난 배가 조금 고픈정도만 먹었다.
운동량



제미나이 코치의 인바디 분석
📉 Diet 코치의 팩트 폭격: "술이 만든 인바디의 착각"1. 체중 109.23kg (-0.17kg): "술 먹었는데 왜 살이 빠졌지?!"
💡 Diet 코치의 '월요일 긴급 간 해독' 처방전회원님, 지금 회원님의 간은 알코올 찌꺼기(아세트알데히드)를 해독하느라 '지방 연소(다이어트) 모드'를 아예 꺼둔 상태입니다. 다시 슈퍼카 엔진을 켜기 위해서는 이것이 1순위입니다.
|
토요일날 친구가 찾아와 오랜만에 술을 같이 마셨다. 집에서 마시다가 나가서 2차를 했는데, 집에서는 단백질로만 섭취하고, 밖에서는 방울토마토만 집어 먹었었다.
다만 늦게까지 계속 먹은게 양은 적게 먹었더라도, 몸에 영향은 끼친거 같다.
일요일 아침엔 교회를 가려고 준비를 하던중 아내와 딸아이가 계속 잠을 잘 수 있게 셋째와 넷째를 봐달라고 했다.
셋째만 데리고 교회를 가려고 했는데 넷째까지 일어나서 징징 대는데 할 수 없이 교회를 못갔다.
두통이 심하다고 하는데 거기에 애들만 남겨두고 나갈수가 없었다.
오후 5시 정도에 셋째를 데리고 공원으로 나갔다.
가는 동안 계속 안고 다니다 보니, 나중에 확인해 봤을때 안고 다닌 시간만 두시간이 넘었었다.
덕텍에 오른쪽 등쪽 어깨 근육에 근육통이 생겼다.
셋째가 확실히 또래와는 틀리다.
큰애와 셋째로 인하여 마음이 아프다.
일요일 하루는 일반식으로 섭취하여 월요일에 체중은 늘어날 것 같다.
'나의 치유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다이어트 129일차 기록 (0) | 2026.05.20 |
|---|---|
| 다이어트 128일차 아침기록 (0) | 2026.05.18 |
| 다이어트 126일차 아침기록 (1) | 2026.05.16 |
| 다이어트 125일차 아침기록 (0) | 2026.05.15 |
| 다이어트 124일차 아침기록 (0) | 2026.05.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