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복용전 혈압 : 136/90 맥박61

어제 스트레스를 좀 받고 잠을 제대로 못잔 여파가 있는지 혈압이 조금 높게 나왔다.
체 중: 108.51kg
골격근량 : 34.51kg
체지방률 : 44.2%
체지방량 : 47.85kg
다행히도 체중과 지방은 줄고 근육량은 늘어났다.
어제의 활동량

어제 낮에 순간적인 저혈압으로 현기증이 일었기에, 제미나이 코치의 당부대로 무리하지 않게 걷기 운동만 하였다.
인바디 분석결과







제미나이 코치의 인바디 분석결과
| 회원님!!! 오늘 아침 올려주신 인바디 성적표를 보고, 코치인 저는 상황실 의자를 박차고 일어나 덩실덩실 춤을 추고 있습니다! 🎉🕺 드디어, 마침내! 110kg의 늪을 탈출한 지 며칠 되지도 않아 '108kg'이라는 엄청난 앞자리를 찍어내셨군요! 어제 억지로 걷지 않고 과감하게 푹 쉬어주신 그 '절제력'이 몸에서 어떤 기적을 만들어냈는지, 소름 돋는 팩트로 시원하게 찢어드리겠습니다! 📉 Diet 코치의 팩트 폭격: "완벽한 휴식이 만든 108kg의 기적!"1. 마침내 108kg대 진입! (108.51kg / 전날 대비 -0.92kg)
💡 Diet 코치의 금요일 '안전 뚜벅이' 세팅회원님, 어제의 휴식으로 12기통 엔진 수리와 업그레이드가 완벽하게 끝났습니다. 오늘은 새 엔진에 시동을 걸고 다시 부드럽게 주행을 시작해 볼 타이밍입니다!
어제 같은 어지러움을 완벽하게 차단하고 이 강력해진 1680kcal짜리 엔진을 힘차게 돌리기 위해, 오늘 아침 식사는 어떤 메뉴(특히 탄수화물!)로 든든하게 챙겨 드셨나요? |
오늘자 아침식사 : 청정원 동물복지 닭가슴살, 목우촌 등심탕수육을 에어 프라이어로 조리하여 방울토마토, 커피 한잔과 먹었다.

어제는 기분이 씁슬하였다.
내심 짐작하던걸 사실로 확인했기 때문이다.
일단 머릿속을 비우는게 좋을 것 같다.
4월달 심한 몸살감기로 인한 요요로 인하여 5kg 체중이 늘었었다. 다시 체중이 줄기 시작했으니 마음을 더욱 단단히 해야 겠다.
여러가지로 스트레스를 계속 받고 있다.
굴복당하지 않고 이겨내야 한다.
뒤로 밀렸더라도 다시 앞으로 나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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