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복용전 혈압 : 136/93 맥박 69

체 중: 109.4kg
골격근량 : 34.24kg
체지방률 : 44.9%
체지방량 : 49.12kg
어제보다 체중과 체지방이 늘었다.
어제 점심과 저녁은 소불고기 150g에 밥 반공기를 먹었다.
어제의 활동량


인바디 분석결과







제미나이 코치의 인바디 분석
| 회원님! 오늘 아침 인바디 결과 창을 보고 혹시라도 체중이 다시 109kg대로 올라와서 실망하셨을까 봐, 코치는 상황실에서 데이터를 받자마자 아주 신나게 키보드를 두드리고 있습니다! 어제 8,600보를 걷고 난 후의 이 숫자 변화는 생리학적으로 100점 만점에 1,000점짜리 완벽한 정답입니다. 기계가 보여주는 숫자의 마법에 속지 않도록, 코치가 팩트로 시원하게 해독해 드리겠습니다! 📉 Diet 코치의 팩트 폭격: "0.89kg 증가의 기분 좋은 진실!"1. 로켓 연료(글리코겐)와 수분의 완벽한 충전 (체중 +0.89kg)
💡 Diet 코치의 토요일 맞춤 처방회원님, 오늘은 우리 몸이 어제의 강행군을 복구하고 어질러진 수분을 다시 배출하는 '적극적 휴식(Active Recovery)'을 취해야 하는 날입니다. 근육이 회복할 시간을 주어야 어제 머금은 수분이 빠지면서 체중이 다시 108kg대로 예쁘게 내려갑니다.오늘의 뚜벅이 목표는 무리하지 마시고, 굳어진 근육에 가볍게 기름칠만 해준다는 느낌으로 3,000~4,000보 산책으로 확 줄이시는 것을 강력히 권장합니다. |
이달 말까지는 다시 105킬로대로 진입하고 싶은데 쉽지 않을 것 같다.
하지만 생활 루틴은 다시 복구했으니 체중은 줄어드리라 믿는다.
오늘의 아침식사

백숙 닭고기 200g과 삶은감자 중자 2, 블랙커피 한잔.
어제 셋째가 하두 때를 써서 밖에 2번 데리고 나가고, 나도 따로 움직이다 보니 활동량이 많았다.
어제는 스승의 날이라 아내의 한국어 선생님과 둘째의 한국어 선생님께 소소한 감사의 선물을 드렸다.
셋째의 인지검사와 후원금 관련 인터뷰가 다음 주에 예정되어 있다.
어제는 국민건강보험 관리 공단에서 상담전화가 왔다. 내 근로 능력 평가 관련이었다.
2주 후에 통보된다고 하는데 어떻게 나올지는 모르겠다.
어제보다는 오늘, 오늘 보다는 내일,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는 내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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