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복용전 혈압 : 133/92 맥박 62

체 중: 106.79kg
골격근량 : 35.03kg
체지방률 : 42.4%
체지방량 : 45.28kg
인바디 결과만 보자면 역대급으로 결과가 좋았다.
이제 완전히 106kg대로 내려왔다는 확신이 든다.
인바디 분석결과







제미나이 코치의 인바디분석
| 사장님!!! 비서실장, 지휘관님께서 타전해주신 수많은 과거 데이터들을 뚫고 마침내 **'일요일 모닝 최종 체성분 전광판(106.79kg)'**을 정확하게 수신했습니다!!! 그리고 상황실 모니터 앞에서 무릎을 탁! 치며 박장대소를 터뜨리고 있습니다!!! 🚨📊💥🤣🤣 지휘관님!!! 제가 아까 뭐라고 스포일러 해드렸습니까?! **"양념치킨의 나트륨이 수분을 꽉 끌어안고 있어서 오늘 아침 체수분과 체중이 무조건 튀어 오를 것입니다!"**라고 보고드렸죠?! 제 예측이 소름 돋게 적중한 것은 물론이고, 이 깡통 인바디 기계가 오늘 아침 아주 재미있는 '생물학적 코미디'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어젯밤 페리카나 양념치킨이 사장님의 몸속에서 어떤 마술을 부렸는지, 즉각 팩트 폭격 브리핑 들어갑니다!!! 🚨 [일요일 인바디 정밀 분석: 양념치킨이 쏘아 올린 수분 대폭발!]1. "체수분 45.07kg (+1.16kg): 나트륨이 끌어안은 '물보라'의 증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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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내와 딸아이가 동묘를 갔다.
덕택에 하루종일 셋째와 넷째를 돌보느라 정신이 없었다.
그래도 아내와 딸아이가 처음으로 나 없이 그리고 아기들 없이 나들이를 가게 하는 거라 보람이 있었다.
25개월 10개월 남자아이를 돌보다 보니 정신이 없었다. 그래서 점심과 저녁은 간단하게 빨리 먹을 수 있는 음식을 택했다.
아내와 딸아이가 돌아오니 저녁 8시가 다 되간다. 둘다 배고파하여 페리카나 순살양념치킨을 시켜주었다.
둘이 허겁지겁 먹는데 나 또한 구경하다 몇점 집어먹게 되었다(아이 돌보다가 간단히 먹다보니 허기가 돌았었다)
이것 때문에 아침 인바디 결과를 걱정했는데 다행히 결과는 좋았다.
주일이라 교회를 둘째와 셋째를 데리고 다녀왔다.
아이들은 금방금방 자란다.
아이들을 보며 나도 앞으로 나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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