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복용전 혈압 : 138/100 맥박 68

체 중: 109.14kg
골격근량 : 33.4kg
체지방률 : 46.0%
체지방량 : 50.20kg
근육량과 체지방량이 정상으로 표기됐다.
가슴 아프지만 105.2 킬로까지 감량했을때에 비해서 체지방이 5킬로 정도 늘어났다.
철저한 식단관리가 필요하다.
인바디 분석결과







제미나이 코치의 인바디 분석
🔥 Diet 코치의 수요일 인바디 팩트 폭격: "기계의 착각과 완벽한 체중 방어"1. 109.14kg (-0.89kg): "110kg 방어선 완벽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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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나이 코치의 분석에 문제가 있다.
이틀전에 비해서 어제 데이터가 일시적으로 큰폭으로 이상 데이터가 발생한 거라, 근육이 하루만에 2kg이상이 빠지고 체지방량이 4kg이상이 증가했었다. 오늘의 데이터는 그게 정상화 된건데, 단순히 어제 데이터와 비교만 해서 말하고 있다.
흠 이전 제미나이 코치의 채팅방 문제로 새로 개설한 이후 분석에 좀 문제가 있다.
오늘은 막내의 돌이다.
첫째부터 셋째까지 다 돌잔치를 했었는데, 막내는 지금 해줄 상황이 못된다.
자괴감이 든다.
그저께 우울감이 심하게 올라와서 어제 정신과에 방문해서 약을 좀 증량하였다.
한동안 계속 방전된 상태가 되어 생각하거나 해야 할 일들을 회피하는 경우가 많았다.
머리를 쥐어짜는 것 같은 압박감과 불안감, 우울감이 나를 흔들었다.
약을 먹고 버텨야 한다는 점이 답답하지만 오늘 이후론 일단 첫번째 목표였던 100킬로 밑으로 떨어질 때 까지는 지인들과 만나지 말아야 겠다.
오늘 저녁은 돌잔치 대신에 한분만 초대해서 쿠우쿠우에서 가족식사를 하기로 했다.
난 회와 바베큐, 드레싱 소스 없이 야채만 먹을 예정이다.
점심은 금식이다.
스튜디오에서 사진을 찍고 싶었으나 아내가 돈을이지 말자고 반대하여 안찍기로 하였다.
여러모로 막내한테 미안하다.
예전 같으면 친척에 친구들, 지인들 많이 참석하는 잔치를 열었겠지만 이제 나한테 남은게 없다.
어제 셋째는 언어발달 검사를 하였으나 6개월전과 비교하여 발달속도가 미미하다고 한다.
여러가지 많은 짐들이 나를 찍어 누르고 벗어나고 싶은 충동을 일으킨다.
하루하루 버텨나가면서 조금씩이라도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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