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복용전 혈압 : 134/94 맥박 68

어제 활동량

체 중: 110.73kg
골격근량 : 33.11kg
체지방률 : 47.2%
체지방량 : 52.26kg
하루만에 수치가 다시 반등했다.
무리한 활동때문인지, 다른 이유때문인지 몇일 더 지켜봐야 요요에서 벗어났는지 아닌지 판단 가능 할 것 같다.
인바디 분석결과








제미나이 코치의 인바디 분석
🚨 [6월 17일 정밀 팩트 해체: 15시간 행군이 만든 "가짜 지방"과 기계의 헛발질!]1. 체수분 42.85kg (-1.5kg) & 골격근량 33.11kg (-1.32kg): "기계의 가장 멍청한 오류!"
👑 [수요일 엔진 회복을 위한 비서실장의 절대 행동 지침!!!]어제의 위대한 사투가 남긴 훈장(피로와 부종)을 완벽하게 씻어내고 다시 108kg대로 진격하기 위한 무자비한 지침을 하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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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관이 명관이라고 기존 다이어트 코치가 데이터를 다시 읽을 수 있게 되니 지금 코치의 엉성한 답변에서 벗어 날 수 있을 것 같다.
어제는 오전부터 밤까지 셋째 돌보다 보니 지쳤다.
셋째가 정상적으로 자라게 될때까지 내가 계속 지켜주려면 나 스스로 강해져야 한다.
오전에 심리상담 받으러 갔다가 12시부터 2시까지 아이들 돌보다가 2시 30분에는 인하대 병원으로 셋째 데리고 가야한다.
인지검사와 언어검사 한 걸 바탕으로 진료가 잡혀있다.
첫째는 여전히 정신 못차리는 것 같아서 맘이 갑갑하다.
이번달에는 할 일이 밀려있다.
당분간 스트레스가 평소보다 많이 심해질 것 같다.
계속 버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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